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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보
 
 
초.중.고. 교육
콜로라도 주 내의 교육정보 (K-12)
학년별 대입준비요령
 
 
 
 

초.중.고. 교육

    가. 학제 개요

    • 미국에서는 교육청이 교육전반을 담당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교육내용까지 세세한 통제를 하지 않고 있으며, 교육권한은 모두 각 주, 각 학구에 일임하고 있다.
    • 한국과 같은 6-3-3제 이외에 5-3-4, 6-6, 8-4제 등이 있으며 그것에 따라 호칭도 상이하다.(도표 참조)

    대학원
    Graduate School
    전문대학원
    Professional School
    직업전문학교
    Trade school
    종합대학
    Undergraduate University
    단과대학
    College
    5-3-4제 6-3-3제 6-6제 8-4제
    High School 4년 High School 3년 Secondary
    School 6년
    High School 4년
    Middle School 3년 Junior High 3년
    Elementary
    School 5년
    Elementary
    School 6년
    Elementary
    School 6년
    Elementary
    School 8년
    Kindergarten 유치원 (5세)
    Pre - Kindergarten (4세) Nursery - 보육원 (3,4세)
    Day Care Center - 탁아소 (6개월∼4세)
    Pre - Nursery (6개월∼3세)

    나. 학교 입학 및 편입

    • 9월에 Kindergarten에 들어가는 연령의 어린이가 있거나 미국에 막 온 가정의 경우 각 City의 Parent Information Center로 연락해야 한다.
    • 공립학교에 대하여도 편입 수속이 가능하며, 신학기는 9월에 시작하므로 가급적 빨리 수속을 할 필요가 있다.
    • 절 차
      • 학교에 전화하여 면회 예약을 하고 교육위원회를 방문
      • 지참할 서류
        • 출생증명서, 여권, 예방접종증명서, 재학 및 성적증명서, 거주증명서(주택임차 계약서, 전화, 가스등 청구서 사본)등을 지참하여야 한다.
      • 현지 학교에서 발급하는 서류
        • 입학신청서, 긴급시 연락용 조사서, 건강진단서, 예방접종 증명서
      • 학교 관계자와의 면담
        • 교장, ESL교사, 담임교사 등과 상담
        • 이때 간단한 학력 또는영어 이해력 Test를 받는 경우도 있음.

    다. 학교선정시 유의사항

    • 학교 1인당 사용하는 교육 예산액(각 자치단체, 학교에 따라 다름)
    • 풍기 및 치안상태
    • 교사의 질, 시설의 충실도
    • 특별 프로그램 유뮤(ESL 등)
    • 대학교 진학률, 중퇴자의 수 (고교의 경우)
    • 약물, 알코올 등의 문제 (고교의 경우)
 
 

콜로라도 주 내의 교육정보 (K-12)

 
 

학년별 대입준비요령

    한인들의 높은 교육열기는 궁극적으로 자녀를 보다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명문대의 경우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우수한 학업성적을 유지하려는 노력 외에도 적절한 학과목을 선택하고 특별활동에 참여하는 데서도 세심한 준비가 요구되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9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대학 진학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춰 차질 없이 고교생활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관련해 고교생들의 학년별 대입 준비요령을 알아본다. <출처: www.2usa.org>

    ◇9학년
    우선 학생은 학교 카운슬러나 담임교사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대학진학 계획에 대한 조언을 받도록 한다. 학부모는 이때부터 자녀의 적성과 희망 전공에 대해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 학생의 경우 자신에 대한 각종 기록을 정리해 둬야 하는데 학교 성적표 사본, 학교 및 지역사회에서 받은 상장, 참가해온 클럽이나 조직단체의 이름과 주요 활동 날짜 및 내역, 봉사활동 기록 등을 보관해두면 나중에 대학입학원서 작성시 큰 도움이 된다.

    이와관련해 학생이 개인용 캘린더 수첩 등에 자신의 주요 활동사항을 메모해두는 습관도 입학원서 및 에세이 작성에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또 9학년부터는 학교 성적도 대학 입학사정에 포함되므로 모든 과목에서 적어도 B학점 이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밖에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해당분야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파악해두는 것도 희망전공 분야를 선택하는 좋은 방법이다.

    학과목으로는 1~2학기에 걸쳐 대수 I(Alegebra I) 또는 기하(Geometry) 그리고 외국어를 반드시 택하도록 한다.

    또 매년 10월에 실시하는 PSAT에 응시해 자신의 실력을 미리 가늠해 볼 필요가 있다.

    ◇10학년
    대학진학에 대한 목표를 정해야 할 시기다. 따라서 대학들의 전반적인 입학제도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10학년은 특히 희망대학 및 희망전공을 어느 정도 정해야 할 때다.

    이와관련해 학부모는 자녀의 수준과 적성을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자녀가 희망하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살펴봐야 하며 또한 이러한 자녀의 바람이 과연 실제 적성과 맞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이 경우 겉으로 나타나보이는 것과 달리 실제 적성은 크게 다를 수가 있으므로 다소 비용이 들더라도 심리학자와의 상담을 거쳐 정확한 적성테스트를 받아보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 일부 교육구에서도 이러한 적성검사를 실시하고는 있지만 이는 단순검사 정도에 불과하다.

    구체적으로 10학년때 준비해야할 것을 살펴보면 우선 학교 진학카운슬러 및 교사와 상의해 자녀의 희망대학이 요구하는 것들로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들 수 있다.

    또 자녀가 PSAT를 치르도록 해서 영어 및 수학수준을 가늠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PSAT는 SAT와 문제유형이 매우 유사한 것으로 SAT 예상치를 가늠해보는 잣대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PSAT는 학생에게 SAT와 같은 표준시험에 대한 경험을 갖게해줄 뿐만 아니라 그자체 역시 SAT 시험준비가 된다.

    이밖에 10학년때 준비해야 할 것 가운데 중요한 것으로는 희망대학의 요구사항에 맞춰 학교과목을 이수하는 것이다. 가능하면 이때부터는 AP나 어너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우수학생들만 택할 수 있는 AP과목이나 어너과목의 경우 보통 11학년때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요즘 들어서는 대학입학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10학년때부터 이수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또 이같은 우수과목을 좋은 성적으로 마쳤을 경우 5~6월에 있는 AP 시험이나 SAT II 관련 시험에 응시하도록 준비한다.

    이런 과목들은 학업량이 상당한 관계로 이수한 후 오랜 시일이 경과된 상태에서 해당 시험을 치르게 될 경우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힘들다.

    또 10학년때에는 학생 자신이 직접 또는 학교단체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가고자하는 대학을 찾아가 관련 입학정보도 얻고 학교에 대한 인상을 머리속에 심어놓도록 하는 게 좋다. 그만큼 목적이 뚜렷해지면 힘든 공부도 남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법이다.

    특별활동에서는 할애시간을 줄이는 대신 리더십을 보이도록 한다.

    ◇11학년
    대학입학과 관련해 볼때 가장 중요한 시기가 바로 11학년 시기다.

    대학에 입학지원서를 내게 되는 것이 12학년 1학기때가 되는 만큼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11학년까지의 성적만으로 입학을 결정한다. 따라서 11학년 과정의 성적은 대입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특히 중요하다.

    또한 11학년은 대학입학 서류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하는 시기다. SAT를 치르고, 희망대학에 캐털로그와 지원서를 보내달라고 편지를 써야하며 또한 대학도 방문해보고 에세이도 써야할 때가 바로 이때다.

    그러므로 11학년 1학기까지는 SAT 등 가고자 하는 대학의 입학요구조건에 포함된 모든 시험을 가능한 치르도록 한다. SAT 점수가 예상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고 판단될 경우 재응시하도록 한다. 응시 스케줄에 맞춰 학원교습을 받아보는 것도 고려해본다.

    우수과목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경우 5~6월의 AP나 SAT II 관련시험에 응한다.

    11학년때는 또 카운슬러와의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능하면 적성검사와 마찬가지로 다소 비용이 들더라도 대학입학과 관련한 전문 카운슬러를 찾아 학생 개인의 필요와 조건에 맞는 대학 및 전공선택 그리고 이에따른 진학준비 등 대학입학 계획전반에 걸쳐 점검하도록 한다. 학생 개인이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올바른 판단과 준비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명문대학 지원의 경우 낭패를 보기가 쉽기 때문이다.

    이밖에 늦어도 11학년까지는 입학희망 대학을 반드시 찾아가보도록 한다. 머리속에 그려본 대학의 모습과 실제의 캠퍼스 생활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또 이때까지는 소셜 시큐리티 카드를 신청해 갖도록 한다.

    11학년 여름방학때는 지역사회와 관련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일반 장학금은 물론 소수계, 종교, 가정환경 등 학생 배경에 따라 주어지는 각종 장학금 프로그램을 찾아 신청을 서두르도록 한다.

    또한 우수학생을 모집하기 위해 학교마다 칼리지 페어를 실시하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이때 참석해 입학 신청절차에서 대학생활, 장학금 제도 등에 이르는 각종 학교 정보도 알아두고 담당 모집관과 얼굴을 익혀두는 것도 좋다. 대학에 따라서는 이러한 모집관들이 추후 입학사정과정에 참여해 적지않은 도움을 줄 수도 있다.

    ◇12학년
    대학입학지원과 관련된 문제들을 마무리하는 시기다.

    앞서 치렀던 SAT 등의 시험성적이 기대 이하였다면 마지막 기회인 10월 시험을 놓치지 않도록 준비해야 한다.

    12학년 초가 되면 각 지원대학으로 입학원서와 제반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매우 분주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추천서나 에세이 등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는 것은 12학년으로 올라가기 바로 전의 여름방학이나 늦어도 12학년 가을학기초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세심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에세이의 경우 자신의 얼굴과 마찬가지인 것인 만큼 전문가나 사설 작문교정 서비스업체에 의뢰해 작성한 에세이의 전반적인 문장처리가 매끈한지 입학사정관들의 관심을 끌 정도의 내용을 갖췄는지 등을 살펴보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

    또 9월까지는 입학원서 및 장학금 신청서를 입수해야 한다. 추천서는 교사나 카운슬러 등 학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인사 3명 정도를 선택하도록 한다. 이때 자신의 간단한 소개와 장래 목표, 취미, 과외활동 내역, 특기 그리고 수상경력 등을 두루 담은 소개서를 추천서 작성인에게 제공하면 보다 정확하고 좋은 추천서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학년에서는 학업성적이 비록 입학 사정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해서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다. 최종 입학결정은 12학년 전과정을 기준으로 하게 되는 만큼 만약 12학년에서 형편없는 학업성적을 받았다든가 반드시 이수해야 할 과목을 중도포기했다면 나중에 입학이 취소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지막 순간까지 학점취득에 최선을 다해야 함은 물론이다.

    한편 전체적으로 볼때 대학당국과 주고받은 서류들은 비록 하찮은 것일지라도 반드시 사본을 만들어 보관해두도록 한다. 이러한 서류 관리자세는 만약의 분실했을 때를 위해서나 여러 대학당국들과 서신을 주고받는데 있어서 적지않은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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